
말고기 수제간식 전문 브랜드 '호미스'는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일산”에 참가해 신제품으로 '호미스 제주 말갈비'를 처음 선보인다.
몇 년동안 말고기육포로 마이펫페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호미스 이기에 이번 말갈비 제품도 고객분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호미스의 김홍선 대표는 “이번 말갈비 제품도 기존 육포와 동일하게 제주도 김길호 이장님 목장에서 키운 말들로만 사용하여 원물 출처를 알수없는 중국산 제품들과는 달리 높은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며 “원료가 가장 신선할 때 간식 작업을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방부제 등 첨가물 없이 원물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호미스는 단 한 가지의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는 100% 원물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선보인 말갈비 제품 역시 방부제 등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고, 2중 진공포장 방식만으로 제작됐다.
이미 호미스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말갈비 제품이 기존 육포 제품에 버금가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마이펫페어 일산 행사에서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200개사 33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이펫랜드'를 통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