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병오년, AI 강국을 향한 질주

[포토] 병오년, AI 강국을 향한 질주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거침없는 도약과 활력을 상징하는 기운 속에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경기도 용인시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 건설 현장에 붉은 기운을 머금은 태양이 수십 대의 대형 크레인 너머로 떠오르고 있다.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핵심 반도체를 생산할 이곳은 한국형 AI 경쟁력의 전진기지로,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용인=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