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미식·경험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출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호텔의 미식과 고객 경험을 담은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미식·경험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출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호텔 유료 멤버십 상품 '트레비클럽 액티비엘'은 시그니엘과 롯데호텔 등 국내 7개 체인 호텔의 피트니스·사우나 이용 혜택을 담았다. 신선한 국내산 재료와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한 '롯데호텔 김치', 부드러운 육질의 '프라임 LA갈비', 호텔 특제 소스와 함께 제공되는 '찜갈비' 등 미식 상품도 다양하다.

육류 세트는 BMS No.9 한우, 프리미엄 횡성한우, 실속형 한우모음 등으로 구성했다. 정자 돌미역·제주 은갈치와 옥돔·영광 법성포 굴비 등 지역 특산물도 엄선했다. 한정판 위스키와 '엘솜'이 추천한 와인도 마련했다.

설 선물세트는 주요 호텔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패스트리 살롱에서 판매한다. 오는 25일까지 사전판매 기간 중 500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식 판매는 1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