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청년들이 국회 의정활동을 지원하며 입법·정책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국회의원 입법보조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만 35세 미만 대학·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청년이며, 서류 접수 기간은 이달 14일까지다.
선발된 입법보조원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정희용 사무총장 의원실, 강명구 조직부총장 의원실 등 19개 의원실에서 일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의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