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한양여대 인테리어디자인학과, 제34회 대전디자인어워드 AI 생성형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한양여자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학과가 제34회 대전디자인어워드 생성형 AI 특별주제 공모전에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함께 수상했다.(사진=한양여대)
한양여자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학과가 제34회 대전디자인어워드 생성형 AI 특별주제 공모전에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함께 수상했다.(사진=한양여대)

한양여자대학교는 인테리어디자인학과가 제34회 대전디자인어워드 생성형 AI 특별주제 공모전에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함께 최우수상과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윤지현·김유민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1점, 장려상 1점, 입선 1점을 수상하며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 또한 지도교수인 김영호 교수는 우수지도자상(지식재산처장상)을 함께 수상했다.

이번 결과는 인테리어디자인학과가 진행해 온 디자인·설계 교육 과정 안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자인 실습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온 경험이 학생들의 작품 완성도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에듀플러스]한양여대 인테리어디자인학과, 제34회 대전디자인어워드 AI 생성형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전디자인어워드는 매년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생성형 AI 특별주제가 포함되어 새로운 표현 방식과 미래지향적 디자인 사고를 함께 평가했다.

수상 학생들은 “AI 공모전 참여 과정이 스스로의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확장할 수 있는 좋은 배움이었다”며 “내년에도 결과보다 도전의 경험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양여대 인테리어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AI 공모전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실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