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매운맛 열풍…신라면, 글로벌 마케팅 후끈


올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앞둔 농심이 영국 런던, 중국 하얼빈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글로벌 마케팅을 이어간다. 국내 라면 시장의 성장이 제한된 상황에서 해외 매출 비중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K매운맛 열풍…신라면, 글로벌 마케팅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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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