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민, 창립 10주년 기념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 허니문 특화 리조트 3선 공개

사진= 오블루셀렉트상겔리 리조트
사진= 오블루셀렉트상겔리 리조트

가족 및 허니문 전문 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2026년 봄 허니문 시즌을 앞두고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과 프리미엄 혜택을 결합한 맞춤형 몰디브 여행으로, 오블루셀렉트상겔리 리조트 숙박권 로또 이벤트, 로빈슨클럽 커플스파 및 스노클링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다. 투어민이 강력 추천하는 몰디브 리조트 3곳은 ▲웨스틴 미리안두(Westin Miriandhoo) ▲오블루셀렉트상겔리(OBLU Select Sangeli) ▲로빈슨클럽(ROBINSON Club)이다.



먼저, 웨스틴 미리안두는 메리어트 계열의 럭셔리 리조트로, 세련된 디자인과 프라이빗 풀 객실, 시그니처 침구, 유네스코 인증 수중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식 다이닝과 키즈클럽 등 가족 여행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두 번째 추천 리조트인 오블루셀렉트상겔리는 ‘허니문 끝판왕’으로 불리며, 프리미엄 세레니티 올인클루시브 플랜을 통해 식사·주류·액티비티·해양 익스커션까지 포함한 럭셔리 허니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본섬에서 워터빌라 데크를 따라 연결된 ‘허니문 셀렉트 빌라’는 단 6채뿐으로, 이번 투어민 10주년 이벤트를 통해 단독 예약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로빈슨클럽 리조트는 예약 고객 전원에게 스노클링 투어와 커플 스파(1인 약 30만 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한다. 독일 기반의 로빈슨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5성급 리조트로, 고급스러운 휴양형 구조와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유럽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투어민측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투어민만의 노하우를 담은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웨스틴, 오블루셀렉트, 로빈슨클럽을 중심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허니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