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주한 폐가전 분해작업 현장

[포토] 분주한 폐가전 분해작업 현장

정부가 올해부터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한 가운데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현장이 분주해지고 있다. 11일 경기도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폐가전으로 들어온 세탁기의 PCB기판 분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