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민감 피부를 위한 신제품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는 저자극 밀크 제형에 독자 기술인 선택적 세정 포뮬러를 적용해 오일급 세정력과 피부 장벽 보호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민감 피부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해 세정력은 높이면서도 피부 장벽 지질은 보호해 클렌징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벽 손상을 줄였다.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을 완화했다. 판테놀, 베타인, 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미끈거림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는 베이스 메이크업 99% 세정 효과를 확인했으며, 4주 사용 시 손상된 장벽이 127% 회복되는 결과도 얻었다. 피부과 테스트와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인체 안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눈가 피부에도 부담을 줄였다.
에스트라는 클렌징 밀크 출시와 함께 데일리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을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 업그레이드해 아토베리어365 장벽케어 클렌징 라인업을 3종으로 강화했다.
신제품 3종은 21일 뷰티컬리에서 단독 선론칭한 뒤 올리브영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 판매한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