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일손 비상…외국인 계절근로자 늘린다


정부가 농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처음으로 법정 중장기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발표한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은 그동안 농번기 대응에 머물던 인력 정책을 중장기 공급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농촌 일손 비상…외국인 계절근로자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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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