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는 오픈랜 무선장비(O-RAN RU) 상용화와 글로벌 표준화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력 확보에 성공했다.

쏠리드는 최근 실증 과제를 통해 AI-RAN 연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기술 구현을 넘어 AI 기술이 내재화된 '지능형 O-RU' 개발 단계에 안정적으로 진입했음을 입증한 결과이다.
이로써 쏠리드는 기존 표준화 리더십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6G 네트워크를 향한 핵심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앞으로도 O-RAN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차세대 통신 시장에서 기술적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