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는 이석원 대한민국 제17대 제과제빵 명장과 28일부터 신상품 4종을 차례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명장은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제17대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에 선정됐다. 업력 35년의 베이커리 거장이다.
CU는 오는 28일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단팥빵'을 출시한다. 이 명장의 시그니처로 알려진 통단팥이 가득 들었다.
다음 달에는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카스테라 샌드'를 선보인다. 소보로 크럼블이 올라간 카스텔라 빵 사이에 팥 크림과 딸기잼을 쌓은 간식 빵이다.
생크림과 통단팥 식감을 살린 '연세우유 명장 단팥 마리토쪼'와 메론 맛을 극대화한 '연세우유 명장 메론 크림빵'도 연이어 출시한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빵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이번 협업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