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 2종' 출시

세븐일레븐은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브랜드와 손잡고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차례로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브랜드와 손잡고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차례로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7일 롯데웰푸드 파스퇴르와 함께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는 유지방 18% 이상의 크림으로 만든 우유 크림에 디플로마트 크림을 섞어 슈 안을 채웠다.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는 말차 가루를 더한 우유 크림을 활용해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이번 시리즈는 편의점 디저트 품질을 전문 베이커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차별화된 전용 슈 반죽 레시피를 개발하는데 집중했다. 전분과 유지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차가운 냉장 상태에서도 눅눅함 없이 쫄깃한 슈 식감을 오랫동안 유지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