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은 오는 30일 GS25에서 '마녀스프 파스타'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상품은 지난해 6월 출시한 '마녀스프'와 '닭가슴살 마녀스프'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다. 토마토, 사과,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장시간 끓여야 하는 건강 관리 레시피를 편의점 간편식으로 재해석했다.
'마녀스프 파스타'는 마녀스프에 파스타 면을 곁들여 먹는 레시피에서 착안했다. 마녀스프 소스에 링귀니 면을 넣어 포만감을 더했다. 가격은 4900원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