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iM금융그룹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1/29/news-p.v1.20260129.1d203700748b4b08ac191a4bc0f1cfa3_P1.jpg)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지역민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기반을 강화한다.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8일 대구상공회의소 iM금융체험파크에서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디지털 신기술 금융체험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 대응해 지역민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대학 사업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경북대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 내 노년층 등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신기술 체험과 연계해 실질적인 디지털 금융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재단은 iM금융체험파크가 보유한 첨단 인프라를 활용, 참가자에게 일상생활과 밀접한 실습 중심 상호작용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재단 디지털 금융교육 인프라와 지역 거점 국립대학 교육 역량이 만나 공공 가치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누구나 디지털 금융 편리함을 누리도록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사회공헌재단은 iM금융교육센터 등을 통해 시니어·다문화·장애인·청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자립준비청소년을 지원하는 'iM디딤머니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 중이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