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코리아는 빽다방에서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크런키' 초콜릿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 3종은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핫·아이스)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아이스)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으로 구성했다. 세 메뉴 모두 현미 크런치와 초코쉘을 혼합한 토핑, 미니 크런키 초콜릿을 더해 달콤함과 크런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와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는 초코 음료와 스무디에 크런키를 더했다.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토핑이 어우러지는 맛과 식감으로 제공한다. 매장에서 취급하는 타입에 따라 소프트 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제공된다.
빽다방은 신메뉴 출시 기념 멤버십 회원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15일까지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를 가장 많이 구매한 멤버십 회원 1명에게 '애플 맥북 에어13'을 제공한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는 빽다방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를 700원 할인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