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대표 성영수)가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손님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하나카드 전체 신용,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대규모 해외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후 해외에서 1원 결제할 때마다 붉은 말이 1km씩 달리며, 이벤트 기간 중 누적으로 달린 거리만큼 복주머니가 터진다.
50만km 이상 달리면 1만, 100만km 이상은 3만, 200만km 이상은 6만, 300만km 이상은 10만 하나머니 복주머니를 제공한다. 300만원 이상 해외 결제하면 10만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국가별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자주 방문하는 가맹점을 선정해 실속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신 손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혜택은 전부 중복 가능하니 설 연휴 해외여행하시는 만큼 풍성한 혜택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