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인기 공연·전시를 특가로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놀유니버스 여행 플랫폼 놀(NOL)과 놀 티켓에서 진행된다.
놀에선 오는 27일까지 최대 8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예매 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놀 티켓에선 같은 기간 최대 8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공연·전시 가격을 최대 50% 할인한다.
이번 혜택은 NOL과 NOL 티켓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 리더는 “일상 속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