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3월 맞이 '신학기 용품' 최대 30% 할인 행사 실시

지난 18일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가방 진열 코너에서 고객들이 신학기 용품을 보고 있다.
지난 18일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가방 진열 코너에서 고객들이 신학기 용품을 보고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25일까지 신학기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키즈 식기류 150여 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넘버블록스 올인원 교정 젓가락 세트'를 30% 할인한 9730원에, '디즈니 주토피아2 교정용 젓가락·스푼 케이스'를 30% 할인한 1만43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가방 10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오늘좋은 포켓 멀티 백팩'은 2만9900원, '오늘좋은 나일론 지퍼 백팩'은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나이키 가방 5종에 대해서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늘좋은 화이트 EVA 실내화' 7종은 6900원에, 'EVA 학생 슬리퍼' 5종은 4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라인프렌즈' '쿠로미' '캐치티니핑' 등 캐릭터 실내화를 1만원 초중반대 가격에 선보인다.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상품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린백' 브랜드 책상용 의자 4종은 각 1만원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 제타에서는 해당 가격에서 1만원 할인 혜택을 단독 제공한다. '오늘좋은 메모리폼 쿠션·방석' 8종은 20% 할인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