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 코리아가 3월 1일까지 서울시 여의도 IFC몰 L3층에서 '라 까사 디 마세라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은 바쁜 일상과 맞닿은 공간에서 이탈리아 감성과 레이싱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 공간은 '메이드 인 이탈리아' 철학을 기반으로 장인 정신과 감각적 디자인 언어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마세라티 브랜드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레칼레 모데나'와 오픈 에어링 낭만과 고성능 퍼포먼스를 구현한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가 관람객을 맞는다.

지난해 12월 국내에 출시된 슈퍼 스포츠카 'MC푸라 첼로'도 자리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하이퍼포먼스 DNA를 드러낸다.
여의도 일대를 중심으로 도심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승 차종은 마세라티 대표 4인승 그랜드 투어러 그란투리스모 모데나와 그레칼레 모데나 2종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와 제작한 '마세라티 에스프레소 잔 세트'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일리카페 에스프레소 머신'을 증정한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라 까사 디 마세라티는 도심 속에서 고객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럭셔리와 장인정신·레이싱 DNA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마세라티의 차별화된 가치와 감성을 폭넓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