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롯데관광 프랑스 일주 앵콜 방송

홈앤쇼핑은 다음 달 2일 오후 9시 45분 롯데관광의 프랑스 일주 상품을 앵콜 방송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4월 단 1회 방송에서 상담 예약 1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번 상품은 2026년 봄·여름 출발 일정이다. 인천-파리 왕복 직항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이 핵심이다. B777-300ER 기종 1-2-1 배열, 180도 풀플랫 좌석을 제공하며 회차별 최다 20명 한정으로 운영한다.

홈앤쇼핑, 롯데관광 프랑스 일주 앵콜 방송

일정은 파리 2연박을 포함해 오르세 미술관, 생트샤펠, 에트르타 절벽, 몽생미셸, 베르사유 궁전 등 주요 명소를 포함했다. 4~8월 출발 일정으로 운영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가 높았던 프리미엄 유럽 상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면서 “차별화된 항공 편의성과 완성도 높은 일정 구성을 통해 고객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