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C,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

김종현 KGMC 대표이사(왼쪽)가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에게 '이-스타나' 1호차를 전달했다.
김종현 KGMC 대표이사(왼쪽)가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에게 '이-스타나' 1호차를 전달했다.

KGM커머셜(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이-스타나'(E-STANA) 1호차를 인도하고, 본격 출고를 시작했다.

KGMC는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 교통 취약 지역 주민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버스 운수회사인 자경마을버스에 1호차를 전달했다.


이-스타나는 KGMC가 처음으로 개발한 저상 전기버스로 운전자 편의 및 안전장치를 갖췄고, 시내버스 기준 휠체어 탑승 편의 장치도 적용했다. 삼성SDI의 154.8㎾h의 리튬-이온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 시 328㎞를 달릴 수 있다.

KGMC 이-스타나 [자료:KGMC]
KGMC 이-스타나 [자료:KGMC]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