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구로 테이블32, 봄 도다리·토마호크 무제한 제공

사진= 포포인츠 구로 ‘테이블32’, 봄 제철 식재료로 선보이는 ‘봄의 식탁’ 프로모션
사진= 포포인츠 구로 ‘테이블32’, 봄 제철 식재료로 선보이는 ‘봄의 식탁’ 프로모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테이블32’가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의 식탁’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봄 뷔페는 냉이, 봄동, 달래 등 향긋한 봄나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메뉴로는 카프레제 냉이 바질 파스타, 봄야채 & 루꼴라 피자, 봄나물 비빔 샐러드 바, 봄나물 솥밥, 차돌 냉이 된장찌개, 봄동 겉절이, 콩나물 달래무침, 쭈꾸미 삼겹볶음, 훈제오리 & 봄채소 겨자소스, 딸기 티라미수 등이 마련된다.



특히 봄나물 비빔 샐러드 바에서는 최근 식음 트렌드로 주목받는 ‘봄동비빔밥’을 취향에 맞게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테이블32의 시그니처 메뉴인 프리미엄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봄 도다리 세꼬시와 광어회는 테이블 서비스로 운영해 식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봄의 식탁’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점심 및 저녁 뷔페로 운영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주중 점심 6만6,000원, 주중 저녁 및 주말 점심·저녁 8만5,000원이다. 네이버 예약 시 주중 점심 10%, 주중 저녁 및 주말 7%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테이블32는 16명부터 최대 40명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활용 가능하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총주방장은 “계절의 에너지를 담은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미식 경험을 완성하고자 했다”며 “봄의 활력을 더하는 미식을 테이블32에서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