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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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급등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한 지 일주일 만에 5000대로 내려앉았다.

지수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한달만에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2시 5분 코스피200 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 후 1분간 지속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는 오후 1시 36분 기준 전장 대비 5.27%(328.27P) 하락한 5916.00에 거래되고 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