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AI헬스케어로봇 글로벌 스탠다드 원년”

바디프랜드는 창립 19주년을 맞아 AI헬스케어로봇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다.

바디프랜드는 3일 도곡타워에서 창립 19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곽도연·김철환 바디프랜드 공동대표는 “최근 5년간 1000억원의 연구개발비 투자와 2274건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해 AI헬스케어로봇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며 글로벌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향후 헬스케어로봇 제조 뿐만 아니라 원천기술을 글로벌 제조사들에게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수출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733'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733'

바디프랜드는 올해 AI헬스케어로봇의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만간 출시를 앞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은 사용자의 신체 정보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주운세 맞춤 마사지를 탑재해 사용자의 현재 상태와 운세 흐름에 어울리는 마사지를 추천한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