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스마트올은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IAUD International Design Award)' 인터랙션 디자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에서 웅진스마트올은 높은 학습 접근성과 참여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 점을 인정받았다.
웅진스마트올은 출시 이후 6년간 축적된 학습 데이터와 사용자 학습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학습자 맞춤형 UI·UX를 도입하고 학습 과정을 직관적인 미션 형태로 재구성했으며, 보상 체계를 전략적으로 설계해 학습 참여도와 자기주도 학습 경험을 강화했다.
![[에듀플러스]웅진스마트올, '2026 IAUD 국제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3/03/news-p.v1.20260303.527666dc5db548d7add69cfda4183f20_P1.png)
임한우 웅진씽크빅 IT혁신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웅진스마트올의 사용자 경험 가치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습 데이터 기반 연구를 통해 지속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