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리바트는 오는 22일까지 어린이 미술 공모전 '2026 꿈작소 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꿈작소는 꿈과 공작소를 합친 합성어로, 끊임없이 가구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꿈작소 아트 챌린지는 현대리바트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꿈을 담은 연구실'이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거실이나 공부방을 '꿈과 상상이 시작되는 작은 연구실'로 상상해 그림이나 조형물로 표현하면 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했거나 타 공모전 출품작, 저작권 및 초상권에 문제가 있는 창작물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출품 작품은 공식 온라인몰인 '리바트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만 4세 이상 아동부터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자녀가 있는 현대리바트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리바트 멤버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유치부(만 4세 이상 미취학 아동)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및 미술대학 교수진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 10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다음달 30일 리바트몰에서 발표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