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A솔루션즈는 오는 1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페어(eGISEC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GISEC 2026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다. 20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사이버보안과 물리보안 기술을 소개한다.
SGA솔루션즈는 N2SF·제로 트러스트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클라우드 보안, 접근제어·계정관리 보안 등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참관객은 △국내 유일 풀스택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 'SGA ZTA'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 '시큐어가드 ICAM', 서버 보안 솔루션 '레드캐슬' 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별 전문 영업 인력을 통한 도입 상담도 진행된다.
전시 기간에는 부스 세미나도 열린다. N2SF와 제로 트러스트 구축 전략, AI 위협 대응 엔드포인트 보안 전략 등 현장 적용 중심 보안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날인 18일에는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집필진이자 'N2SF' 태스크포스(TF)팀 위원으로 활동했던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가 'N2SF와 제로 트러스트 실전 도입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최영철 대표는 “AI 확산으로 IT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보안 위협도 고도화되고 있다”며 “경계 기반 보안 모델에서 벗어나 N2SF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체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