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즈 X 후즈팬카페, 오피셜 테마 카페로 '특별 초대'

사진=한터글로벌
사진=한터글로벌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가 후즈팬카페와 함께 특별한 초대장을 건넸다.

후즈팬카페를 운영하는 (주)한터글로벌은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로 컴백하는 스킨즈와 함께 오피셜 테마 카페를 후즈팬카페 동대문점에서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테마 카페에는 스킨즈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가득하다.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스페셜 보이스 메시지와 환영 인사 영상이 매장에 송출돼 몰입도를 높이며, 직접 그린 그림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마카롱에 새겨 넣었다. 또한 이번 앨범을 콘셉트로 한 스페셜 음료 '사랑으로마셔줄라떼'도 준비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특전도 누릴 수 있다. 마카롱 구매 시 스킨즈 손그림 사각 스티커를 제공하고, 마카롱이나 스페셜 음료 구매 시에는 후즈팬 독점 포토 특전이 제공된다.

앨범 구매 시에는 럭키드로우 기회가 제공되고 네컷포토 1종을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인 앨범 증정 이벤트도 함께 개최해 팬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특별한 상품을 증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터글로벌 측은 "스킨즈의 이번 앨범 무드를 카페 곳곳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컴백을 기다린 팬들이 만족스러워할 만한 공간"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킨즈는 지난해 4월 데뷔한 7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도빈, 다엘, 권이랑, 핀, 재온, 태오, 율로 구성된 팀이다. 언리얼 엔진 기반의 고도화된 그래픽 기술과 세계관 중심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버추얼 K-팝 시장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SKINS IS SKINZ' 발매하고 컴백한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 전곡의 곡 작업과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등 앨범에 스킨즈만의 색깔을 담아냈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