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강하게 반등하며 57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5731.42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후 상승폭 일부를 반납했지만 현재까지 5700선을 유지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1%대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장 초반 2% 안팎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