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대 반등, 5600선 회복…변동성 속 이틀째 상승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11일 1% 넘게 상승하며 5600선을 회복했다. 전날 반등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6.13포인트(2.28%) 오른 5658.72로 출발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장중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코스닥 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85포인트(0.07%) 내린 1136.83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3시30분 주간 종가 대비 2.8원 내린 146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