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지난 3월 7일에 론칭한 기대 신작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 웹툰이 카카오페이지 발매일부터 3일 연속 웹툰 부문 랭킹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7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론칭 직후 종합 1위를 달성한 로맨스 판타지 웹툰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은 현재 평점 9.9점을 달성하며 국내 웹툰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으로, 할머니 손에서 통통하게 잘 자란 5살 어린이인 아이리가 정의로운 K-어린이였던 전생을 떠올리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어린아이의 모습을 섬세하게 살린 귀여운 작화와 손녀를 사랑하는 할머니, 애교 많고 당찬 손녀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끌어낸다.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은 다온크리에이티브의 자사 웹소설 IP로 여로은 작가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POMPOMMELO 작가의 작화, 세원 작가의 각색으로 새로이 꾸몄다.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은 매주 월요일에 새로운 회차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 글로벌 웹툰 IP 제작지원'에 선정되어 제작 지원을 받은 작품으로 해당 지원 사업을 통해 다온크리에이티브에서는 '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 이외에도 2025년 '마론 후작'과 '악녀 언니를 구하러 온 용감한 강아지입니다' 등 성공적으로 론칭시켰으며, 올해 출시될 웹툰 '악당 아기님이 예언을 함'을 비롯해 26년에도 국내는 물론 일본, 미국 등 글로벌에서 큰 흥행을 기대하는 작품들을 다수 제작 중에 있다.
다온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자사의 웹소설 IP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 론칭 후 1위를 하는 성과를 얻어내 매우 기쁘며, 한국뿐 아니라 이어질 일본 등의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이번 론칭한 'K-유교 어린이가 악당 가족을 구함' 외에도 '흑표 가문의 설표 아기님', '마론 후작' 등 인기 웹툰을 발행하는 제작사로 국내뿐 아닌 해외 여러 플랫폼에 K-웹툰을 수출하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