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슬립테크 팝업 '파인 슬리핑 엑스포' 참여

세라젬이 2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파인 슬리핑 엑스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에이슬립이 세계 수면의 날을 기념해 공동 주최한 팝업 행사다. 세라젬을 비롯해 삼성전자, 카카오헬스케어, 경동나비엔 등 총 11개 기업이 참여했다.

세라젬은 '입면존' 가장 안쪽에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어두운 조도와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숙면 친화적인 환경에서 방문객 누구나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을 통해 숙면에 도움을 주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을 에이슬립의 수면 분석 기술 태블릿과 연동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계 수면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통해 세라젬이 제공하는 휴식과 회복 중심의 헬스케어 경험이 보다 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라젬, 슬립테크 팝업 '파인 슬리핑 엑스포' 참여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