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드로직은 '팩트챗(FactChat)'이 주요 대학교뿐만 아니라 전국 219개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팩트챗은 서울대, 경희대, 숭실대를 비롯한 국내 47개 대학교에 도입됐다. 현재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유치원 및 특수학교, 기타 교육기관 등에도 도입돼 운영되고 있다.
![[에듀플러스]마인드로직 '팩트챗', 학교 현장 도입 범위 넓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3/17/news-p.v1.20260317.849a09b946984d2ca79c33ca3cd33f06_P1.png)
지난해 6월 초중고용 서비스 출시 이후 올 초에는 누적 도입 학교 수 219개교를 돌파했다. 작년 9월 기준 누적 70개교였던 도입처는 한 달 만에 100개교를 넘어섰다.
김진욱 마인드로직 공동대표는 “팩트챗이 대학가에 이어 초·중·고 공교육 현장에서도 업무 방식과 학습 환경을 변화시키는 필수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AI 디지털 교과서 시대를 맞아, 학교의 디지털 전환 문턱을 낮추고 교사와 학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특화 AI'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