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감각을 인정받는 두 인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배우 정은채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한샘이 제공하는 실용성과 디자인의 조화로운 주거 솔루션을 상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안성재 셰프는 '주방' 카테고리에서 단순한 조리 공간을 넘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의 완성'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키친 라인 '키친바흐'와 시그니처 라인 '유로' 시리즈가 가진 독보적인 설계 리더십과 높은 품질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정은채는 수납 카테고리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 독보적인 분위기로 단순한 수납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격을 높이는 '시그니처'라인 브랜드 철학을 대변할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