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코엠시스는 박지은 차장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우수 기여자로 선정돼 개인 표창을 받았다고17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차장은 해당 사업을 담당하며 쌓은 기술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통해 안정적인 수행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모코엠시스는 국민권익위원회 차세대 신문고 연계시스템을 구축, 운영했다. 민원시스템을 안정화하고 주요 기관 간 연계 장애를 해결하며 안정성을 높였다. 회사는 ▲시스템 장애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모니터링 체계 운영 ▲신속한 장애 대응을 통한 민원 처리 안정성 확보 ▲서비스 품질 개선을 제공했다.
박지은 차장은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한 팀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공공 IT 서비스 신뢰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