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채 시즌이 다가오면서 오픽 성적을 준비하려는 취업 준비생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오픽 AI 학습 앱 '오픽미(OPICME)'의 990원 모의고사 프로모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오픽 시험 응시료가 8만 4000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990원으로 실전과 유사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다.

오픽미는 실제 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모의고사를 응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채점을 통해 예상 등급과 함께 발음·유창성·문법 등 영역별 점수와 문항별 점수를 제공한다. 또한 각 답변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향까지 제시해, 단순 점수 확인을 넘어 학습 전략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기능은 특히 학습 방향을 잡지 못한 초기 학습자나, 시험 응시 전 실력 점검이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오픽과 토익스피킹 중 어떤 시험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학습자에게도, 실제 시험과 유사한 경험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시험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무료 학습 혜택도 제공된다. 오픽미는 오픈채팅 기반 커뮤니티를 통해 학습 가이드, 질의응답, 기출 기반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의고사 영상과 모범 답변 스크립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별도 비용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업계 관계자는 “공채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짧은 기간 내 점수를 확보하려는 수험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실전형 모의고사와 구체적인 피드백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가 학습 효율 측면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오픽미의 990원 모의고사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 무료 학습 자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