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기반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 입점 파트너사 1000개 돌파...전년 대비 예약 건수 10배 ↑

멤버십 기반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 입점 파트너사 1000개 돌파...전년 대비 예약 건수 10배 ↑

멤버십 기반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obud)이 입점 파트너사 1000개를 돌파했다.

오붓은 하나의 패스로 요가, 필라테스, 바레, 헬스, 그룹 트레이닝 등 다양한 웰니스·피트니스 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 '오붓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1월 오붓패스 정식 출시 이후 약 15개월 만에 1000개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이용 가능한 센터 수가 확대됨에 따라 예약 건수 역시 전년 대비 10배 증가했다.

최근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소비자들은 개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운동 경험을 찾고 있다. 오붓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다양한 센터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패스 멤버십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한 이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붓은 엄선된 파트너만을 선별해 입점시키는 큐레이션 방식을 고수한다. 국내 주요 요가 스튜디오를 비롯해 SK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디팰리스 스포츠클럽, 어반필드 등 프리미엄 시설을 입점시키며 높은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누적 5000개 이상 리뷰에서 평균 평점 4.9점을 기록하며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오붓은 올해 입점 파트너사를 2500개까지 확대하고, 국내 대표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운동을 즐기고 웰니스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