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유업은 오는 28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유아차 런'에 공식 참여해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유아차 런'은 부모가 유아차를 밀며 아이와 함께 도심을 달리는 이색 러닝 행사다. 지난해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약 5000여 가족, 총 2만5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확대된다.
연세유업은 도착 지점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 '세브란스 A2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를 방문한 가족에게는 '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를 제공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시 딸기·바나나맛 가공유도 추가 증정한다.
현장에서 제품을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세브란스 A2 요거트(플레인·딸기·복숭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인생네컷 촬영과 포토월 가족 사진 촬영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