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커뮤니케이션은 4월23일(목)에 “국내 피지컬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피지컬 AI 트렌드와 중국 모빌리티 산업 동향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AI대전환을 제시한 후 피지컬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AI도입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2회에 걸쳐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사업 군을 세분화 하여 분석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피지컬AI 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로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 영상 등으로 확장되면서 로봇에 창작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하여 물리적인 동작수행 기능들이 확장되고 있어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외 다양한 분야에 기술이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파트Ⅰ 으로 '급변하는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라' 라는 주제로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분야를 집중 분석한다. 관련 기업 및 기관의 기술 발표 및 앞으로의 산업을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담당자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