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에이엠씨, 도로 위의 혁신- 차 번호로 연결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Cartalk'

디지털 자산과 일상 경제를 잇는 스마트 금융의 가교
아라에이엠씨 'Cartalk'
아라에이엠씨 'Cartalk'

빅데이터 기반의 결제 솔루션과 금융 정산 시스템을 통해 미래형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IT 전문 기업 아라에이엠씨(대표 김민정)는 차 번호로 연결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Cartalk'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현대 사회에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하나의 개인적인 공간이자 생활의 중심축이 되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도로 위에서 우리는 가장 폐쇄적인 상태에 놓이곤 한다. 앞차를 막아선 차량의 차주를 찾기 위해 유리창 너머의 전화번호를 살피거나, 복잡한 쇼핑몰에서 정산기를 찾아 헤매는 일은 여전히 우리의 일상을 번거롭게 만든다.

아라에이엠씨의 'Cartalk'는 이러한 소통의 단절과 불편함을 단번에 해결할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Cartalk'는 단순히 메신저를 넘어 운전자의 생애 주기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거듭난에는 혁신적인 기능이 있다.

아라에이엠씨 'Cartalk'
아라에이엠씨 'Cartalk'
아라에이엠씨 'Cartalk'
아라에이엠씨 'Cartalk'

▲ 개인 정보 노출 없는 스마트한 연결, 차량 번호 메신저

기존에는 비상 연락을 위해 차량 앞 유리에 휴대전화 번호를 노출해야만 했다. 이는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치명적인 리스크를 안고 있다. Cartalk는 전화번호 없는 소통을 실현 가능하다. 상대방의 차량 번호만 입력하면 즉시 메시지 전송할 수 있어, 주차 문제나 도로 위 긴급 상황에서 사생활을 보호하면서도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소통부터 결제까지, 올인원 카 라이프- Cartalk의 진가는 운전자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집결시킨 슈퍼 앱 전략에서 드러난다.

▲ 다이렉트 사고 케어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당황할 필요가 없다. 가입된 보험사와 즉시 연결되는 다이렉트 콜 서비스를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 통합 커뮤니티 & 쇼핑

차량 브랜드별 동호회는 물론, 중고차 거래와 차량용품 공동 구매가 가능한 전용 쇼핑몰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양질의 정보를 공유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경험할 수 있다.

▲ 실시간 인텔리전스 지도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최적의 세차 지수를 안내하며, 인근 서비스 센터, 세차장, 최저가 주유소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초연결 모빌리티 워키토키

네트워크 기반의 혁신적인 통신 기술을 탑재해, 100km 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거리 제한 없이 생생한 음성을 전달한다. 자동차와 오토바이 동호회원들이 전국 어디에 있더라도 끊김이 없이 연결되어, 그룹 주행 시의 안전과 소통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 하이브리드 결제 솔루션

'Cartalk'의 결제 시스템은 단순한 편의를 넘어 디지털 금융의 최정점에 서 있다. 기존의 일반적인 모바일 페이먼트는 물론, 블록체인 시스템 기반의 디지털 자 산을 실생활과 즉각 연결하는 혁신적인 결제 프로세스를 탑재했다. 사용자가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실시간으로 변환하여 주차비 정산부터 앱 내 쇼핑몰 이용까지 모든 서비스를 막힘없이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일상의 이동 경험과 완벽히 결합한 가장 진화된 형태의 스마트 모빌리티 경제 생태계가 될 것이다.

▲ 경제적 혜택과 다채로운 비즈니스 생태계

사용할수록 이득이 되는 구조 또한 매력이다. 주차비 실시간 확인 및 간편 결제 시스템을 통해 정산의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앱 활동과 결제 시 쌓이는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주차비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나아가 플랫폼 내 정교한 타겟팅을 기반으로 한 광고 및 상품 홍보 서비스는 기업과 사용자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가교 구실을 한다. 운전자에게는 꼭 필요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파트너사에는 효율적인 마케팅 채널을 제공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민정 대표는 “아라에이엠씨가 지향하는 가치는 명확하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우리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바꾸지 못한다면 진정한 의미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라에이엠씨(ara a.m.c)는 가상 세계의 디지털 자산을 실물 경제에서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블록체인 결제 연결 시스템과, 복잡한 금융 데이터를 교통 인프라와 결합하여 정확하게 처리하는 금융-교통 통합 정산 플랫폼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의 복잡함은 걷어내고, 사용자분들에게 가장 직관적이고 안전한 금융 경험만을 선사하며 스마트 금융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

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