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2026 폭스바겐 러닝크루' 발대식

2026 폭스바겐 러닝 크루
2026 폭스바겐 러닝 크루

폭스바겐코리아가 '2026 폭스바겐 러닝크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2026 폭스바겐 러닝크루는 폭스바겐의 전 모델 라인업과 최근 트렌드인 러닝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체험형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종 선발된 6인의 러닝 인플루언서들은 발대식 기간 중 폭스바겐의 핵심 모델인 아틀라스, 골프, 골프 GTI, ID.4를 직접 시승하며 주행 성능을 체험했다.

선발된 크루들은 향후 3개월간 '런트립', '런잇' 등 폭스바겐 차량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크루 전원에게 웰컴키트와 함께 아식스 러닝화 '소닉블라스트', 샥즈 오픈형 이어폰 '오픈닷 원'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러닝이라는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폭스바겐이 제안하는 활기찬 에너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