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구몬은 '마.스.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마.스.타를 이용 중인 고객 총 11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는 응답이 81.4%를 차지했으며, '보통'(15.3%), '불만 및 매우불만'(3.2%)이 뒤를 이어 전반적으로 '마.스.타'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1.3%는 기존 주 1회 방문 관리 대비 차별적 효과를 느낀다고 답했다. 만족하는 요소 중 하나로는 '구몬 선생님의 관리 및 즉각적인 학습 피드백'을 꼽았다.
![[에듀플러스]교원구몬, 회원 대상 '마.스.타' 만족도 조사…81.4% 만족 응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5/news-p.v1.20260415.9d7bf598eb1e4f45b0c4e5264b2cd1a1_P1.png)
높은 만족도의 배경에는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N이 자리 잡고 있다. 스마트구몬N 앱에서 교재를 풀면, 필적이 실시간으로 데이터화 돼 기록된다. 교원구몬이 지난해부터 디지털 학습을 적극적으로 확장한 결과, 전체 구몬 회원 수 중 디지털 회원 수 비중은 2024년 40.8%에서 2025년 42.5%로 증가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마.스.타의 높은 만족도는 스마트구몬N의 장점과 구몬 선생님의 세심한 학습 관리가 만나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구몬 회원들이 최적의 학습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