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최상위 차량 제공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마이바흐 등 최상위 차량을 제공하고 전 세계 개봉에 맞춰 글로벌 캠페인 '디 아트 오브 어라이벌'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영화 주요 인물과 등장, 절제된 우아함과 존재감을 통해 분위기를 완성한다.

런웨이 매거진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 캐릭터와 함께 등장, 하이패션과 럭셔리 세계를 상징하는 요소로 활용된다.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 마누팍투어 아틀리에에서 맞춤 제작한 마누팍투어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또, 벤츠 S-클래스·GLE·순수 전기 G-클래스·V-클래스·스프린터 등 다양한 모델이 등장, 다양한 세그먼트에 걸친 라인업 매력을 선보인다.

벤츠 코리아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친다. 영화 홍보 내한 기간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에게 마이바흐 S-클래스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 바 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