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짜릿 신맛'…에스파, 'LEMONADE' 스케줄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극강의 신맛'이 찾아온다. 새로운 정규앨범 'LEMONADE' 발매를 앞둔 에스파(aespa)가 그 주인공이다.

에스파는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된 'LEMONADE'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새로운 포스터는 시공간의 균열이 벌어진 하늘, 불시착한 자동차로 인해 붕괴된 도로 등이 담겼다. 특이점이 발생한 도로 위의 빌보드와 표지판을 활용,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세계관 스토리와 티징 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에스파는 27일 트레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5월 4일과 6일 티저 이미지, 8일 1차 앨범 사양, 18일 티저 이미지와 무드 샘플러, 19일 티저 이미지, 20일 티저 이미지와 2차 앨범 사양, 21일과 22일 티저 이미지, 25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8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선물한다.

에스파는 대망의 29일 오후 1시 두 번째 정규앨범 'LEMONADE'를 발매하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앨범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한층 견고해진 세계관 스토리텔링과 성숙해진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