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이 찾아온다.
블라는 오는 5월 14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blah 단독 콘서트 'Normal Life' : 롤링 31주년 기념공연'(이하 'Normal Life')을 연다.
'Normal Life'는 블라가 지난 2월 발매한 네 번째 EP와 동명으로 진행되는 단독 공연이다. 블라는 대표곡을 풍성하게 엮은 세트리스트로 호흡을 나눈다.
블라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위로를 전할 계획이다.
그간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악기 연주까지 직접 소화하며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과시해 온 만큼, 블라는 이번 단독 공연을 통해 한층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현하겠단 각오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