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55주년 맞아 전통결합한 세라믹 무선포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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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대표 송권영)은 창립 55주년을 맞아 아티스트의 작품을 적용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세라믹 무선 주전자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일의 첫번째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전통전각을 계승해 ‘새김아트’로 재창조한 정고암 전각예술가의 작품을 적용했다.

신일산업(대표 송권영)이 아트 콜라보레이션 세라믹 무선포트를 출시했다.
<신일산업(대표 송권영)이 아트 콜라보레이션 세라믹 무선포트를 출시했다.>

정윤석 신일산업 영업본부장은 “창립 55주년을 맞아 첫 선을 보인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한국 전통의 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아트형 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