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인기상품]고객만족-SK텔레콤 ‘band 데이터 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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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장동현)은 지난 5월 ‘밴드 데이터 요금제’로 시장에 반향을 일으켰다. 2만원대 요금으로 유무선 전체 무제한 음성통화를 제공, 가계 통신비를 절감하려는 고객 수요를 정조준했다. 밴드 데이터 요금제 출시 첫날 15만명, 2주만에 100만명이 선택할 정도로 고객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2015 인기상품]고객만족-SK텔레콤 ‘band 데이터 요금제’

SK텔레콤은 요금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밴드 데이터 요금제 인기는 데이터 제공량 확대, 차별화된 데이터 서비스, 최신 콘텐츠 혜택이 어우러진 결과다.

밴드 데이터 요금제는 LTE 이용자뿐만 아니라 3세대(3G) 스마트폰 고객도 가입할 수 있다. 36·42·47·51 중저가 요금제 데이터 제공량은 경쟁사보다 200~500MB 많이 제공하며 차별화를 도모했다. 통신 3사 중 처음으로 모바일 IPTV(B tv 모바일)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데이터 폭증 시대를 맞아 고객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극대화한 게 인기 비결이다.

특히 SK텔레콤의 ‘데이터 자유자재’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족한 데이터를 보충하고 가족·지인과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SK텔레콤은 2년 이상 장기 고객에게 제공하던 무료 ‘리필하기’를 오는 11월 19일까지 ‘밴드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5월 밴드 데이터 요금제 가입 고객의 리필하기 이용률은 ‘T끼리’ 요금제 고객보다 약 2배 증가했고 ‘선물하기’ 이용률도 1.4배 늘었다. 똑똑한 데이터 소비 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최신 콘텐츠 혜택도 고객 만족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 실시간 TV, 최신 영화, e북, 만화 등 최신 콘텐츠를 제공하는 ‘T 프리미엄 플러스’에 고객이 몰리고 있다.

밴드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된 지난 5월에만 ‘T 프리미엄 플러스’ 방문자가 21만명으로, 4월 같은 기간 11만명보다 2배 늘었다.

모바일 이용패턴에 맞게 복수 스마트폰을 결합하거나 가족 간 이동전화 결합 시 제공하는 추가 데이터 혜택도 돋보인다.

SK텔레콤은 동일인 명의 복수 스마트폰 고객이 밴드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면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를 최대 2GB까지 추가 제공(최다 4회선 공유)하고 있다. 또, SK텔레콤은 ‘온가족 행복플랜’을 밴드 데이터 요금제와 결합한 고객에게 기본 데이터 제공량의 최고 150%, 멤버십 등급 상향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 밴드 데이터 요금제는 고객 편익을 총망라, 데이터 시대를 대표하는 요금제로 인정받고 있다.

SK텔레콤은 밴드 데이터 요금제 출시 이후 하루 중 데이터 사용량이 가장 많은 6시간 동안 데이터를 무제한 제공하는 상품 ‘밴드(band) 타임프리’를 출시,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밴드 타임프리는 월 5000원으로, 출·퇴근과 점심시간(07~09시, 12~14시, 18~20시) 등 총 6시간동안 쓸 수 있는 데이터를 매일 1GB(월 최대 31GB) 제공하는 상품이다.

데이터 소진 이후에도 400kbps 속도로 추가요금 없이 안심하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