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인기상품]마케팅우수-와치텍 ‘와치올 넥스에이피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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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모바일 등 새로운 IT 기술이 확산되면서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서비스 장애 관리가 기업 IT부서 화두로 떠올랐다. 원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 내 처리하고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솔루션 중요성도 커졌다.

[2015 인기상품]마케팅우수-와치텍 ‘와치올 넥스에이피엠’

와치텍(대표 박권재)은 ‘와치올 넥스에이피엠(WatchAll NexAPM)’을 선보이며 APM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넥스에이피엠은 넥스트 APM과 뉴 익스클러시브 APM의 준말이다. 이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차세대 APM 솔루션을 의미한다. 기존 APM에 없던 새로운 기능을 대거 갖추고 있다.

와치올 넥스에이피엠은 HTML5 기반 솔루션이다.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수용한다. 트랜잭션 맵과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를 제공해 관리자가 전체 비즈니스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성능 패턴을 감시해 변칙 패턴을 감지하는 스마트 이벤트 모니터링 기능, 비즈니스 서비스 부하구간 모니터링 기능으로 신속한 장애 대응이 가능하다.

구성요소 간 상관관계를 자동으로 연결해 트랜잭션을 분석할 수 있다. 사용자 브라우저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모든 구간별 트랜잭션 성능을 분석, 외부 서비스 영향을 파악해 최종 사용자 경험을 관리한다. 트랜잭션 통계 데이터를 정량화된 수치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능으로 애플리케이션 통합 관리가 용이하다.

와치올 넥스에이피엠은 대량 데이터를 검색해야 하는 경찰청 과학수사시스템, 실제 전투에 가까운 훈련을 실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등에 구축돼 애플리케이션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와치텍은 와치올 넥스에이피엠을 비롯해 17년 간 ‘와치올(WatchAll)’ 브랜드로 25개 제품을 직접 개발했다. 지난해에는 IP전화관리(IPT), 네트워크 자동화와 구성관리(NCM) 등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했다.

와치텍은 IT 통합운영관리 선두주자로 완벽한 통합운영관리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와치텍은 지난해 말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소프트웨어 프로세스(SP) 인증을 획득하며 개발 프로세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내 APM 시장은 글로벌 제품보다 국산 제품이 더 영향력을 발휘하는 추세다. 매년 10%씩 성장하고 있다. 올해 200억원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