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9] 씨브이티일렉트로닉스코리아 '맥스허브' 디스플레이 하나로 스마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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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9] 씨브이티일렉트로닉스코리아 '맥스허브' 디스플레이 하나로 스마트회의

씨브이티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김지선)는 스마트한 회의와 효과적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맥스허브(MAXHUB)를 소개한다.

맥스허브는 판서, 화면 미러링, 영상회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올인원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로, 회의와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회의실에 필기를 위한 종이나 화이트보드, 화면공유를 위한 빔프로젝터, 디바이스 간 연결을 위한 각종 케이블, 영상회의용 웹캠, 마이크 등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선명한 화면과 정교한 터치가 제공하는 부드러운 판서감은 회의 집중도를 높인다.

맥스허브는 UHD 해상도 고화질 LED 패널과 눈부심을 방지하는 강화유리가 탑재돼 있어 회의실 빛을 차단할 필요가 없고 장시간 근거리에서 봐도 눈에 피로감이 쌓이지 않는다.

필기감도 정교하고 부드러운데다 기본 탑재된 판서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면 회의록 작성, 문서 저장, 실시간 이메일 송부를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

와이파이(WIFI) 기반 무선 미러링 기능도 제공한다. 기존엔 HDMI나 DVI 케이블 등을 사용해 기기 간 유선으로 복잡하게 연결을 해야 했으나 별도 케이블이 필요 없다.

회의 참여자 노트북(윈도 & 맥)이나 스마트폰(안드로이드 & iOS)을 맥스허브에 무선으로 연결하면 쉽고 간편하게 미러링할 수 있고 양방향으로 기기 간 제어도 가능하다.

내장된 마이크와 카메라로 쉽고 간편하게 영상회의를 할 수 있다.

맥스허브에 카메라와 선명한 음성을 잡아낼 수 있는 마이크가 내장돼 있어 별도로 고가 장비를 구비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기업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Skype, Zoom, Webex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영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고가의 장비를 별도 구축할 필요 없다.

씨브이티일렉트로닉스는 맥스허브를 국내에 독점으로 출시하기로 했으며 3월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첫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이후 국내 판매를 본격 시작했다.

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